작가나 IP 유통을 담당하는 실무자라면 한 번쯔음 이런 의문을 품어봤을 것이다. 결론부터 말하면, 이 질문은 틀린 전제에서 출발한다. 문제는 작품의 완성도가 아니라, 바이어의 검토 테이블 위에 올라가기도 전에 사라지는 '발견 가능성(Discoverability)'의 부재다.
글이 없습니다.